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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1건
Vladimir Srajber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커넬터 체결 로봇공정에 ’리슨AI’ 공급… 검사정확도 99.9% 구현

음향 AI(Acoustic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자동차 의장 공정의 커넥터 체결 라인에 음향 분석 AI 검사 솔루션 '리슨AI'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리슨AI는 조립 공정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분석해 부품 체결 불량을 검출한다. 디플리에 따르면 진성 불량 탐지율 99.9%, 가성 불량 탐지율 99% 이상 달성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2~3개월 내 목표 정확도를 확보해 양산 라인에 100%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발표된 탐지율 수치(99.9%)는 디플리 측이 제시한 목표치이며, 아직 양산 라인 전면 적용 이전 단계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Stéf -b. / Pexels
전자신문

일상으로 들어오는 돌봄로봇…'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

국립재활원은 2026년 9월 1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돌봄로봇 기술 개발·실증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정부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로봇 개발·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하며, 이동·목욕·의사소통·거동 보조 등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참여하는 다부처 협업사업 형태로 진행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실증 성과나 구체적인 기술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 방향과 사업 범위를 다루는 행사 보도인 만큼, 각 부처의 개발 과제 현황을 원문 전체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Hitesh Sharma / Pexels
로봇신문

부산교육청, 학교급식 조리로봇 2년 연속 국비 확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국비 4억원(전년 2억5000만원 대비 60% 증가)을 포함한 총 8억원을 투입해 창신초·화정초·내성고·부산공고·장안제일고 등 5개 학교에 조리로봇을 추가 설치한다. 올해 도입하는 모델은 지난해 금정초·부산남일고·부산체고 3개교에 적용한 3in1 모델의 사용자 피드백과 실증 결과를 반영해 개선되었다. 새 모델은 기존 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개선 모델의 구체적 사양·변경점을 확인할 수 없다. 지난해 3개교 실증의 조리 시간·인력 절감 등 정량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사업 확대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

NNEX / Unsplash
로봇신문

스페이스에이아이, 학습 데이터만 바꿔 로봇 파지 성공률 61.5% → 84.2%

스페이스에이아이는 로봇 파지(grasping)에 필요한 힘·응력 데이터를 생성하는 회사다. 회사는 Franka FR3 로봇과 동일한 모델·평가셋을 유지한 채 학습 데이터만 교체한 자체 벤치마크를 실시했으며, 연성체(soft object) 10종 평균 파지 성공률이 61.5%에서 84.2%로 올랐다고 밝혔다. 회사 측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로봇 실조작 데이터는 인터넷 영상 전체의 0.03% 수준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단순 집기·놓기는 성공률 89%에 달하지만, 실제 산업 과제에서는 12%에 그친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61.5% → 84.2% 수치는 스페이스에이아이의 자체 벤치마크 결과이며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다. 연성체 10종의 구체적 구성과 실험 환경 세부 사항이 공개되지 않아, 일반화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다.

Allen Boguslavsky / Pexels
로봇신문

KAIST, “파란 소파 찾아가”…말 알아듣고 스스로 길 찾는 로봇 ‘국제대회 1·2위’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미래도시 로봇연구실 연구팀이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미지의 실내 환경에서 목표 물체를 스스로 찾아가는 로봇 항법 기술을 개발했다. '파란 소파를 찾아가'와 같은 언어 지시 한 마디만으로 처음 진입한 건물에서도 경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목표 지점에 올바르게 도착했는지 로봇이 스스로 판단·확인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연구팀은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ECCV 2026 및 로보틱스 관련 국제 대회에서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구체적인 기법명·평가 데이터셋·경쟁 팀 수가 확인되지 않으며, 대회가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기 환경인지도 원문에서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Roel Siebrand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이 낯선 공간도 바로 적응”…UNIST, 정확도·속도↑ 공간인식 AI 기술 개발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은 로봇·자율주행·증강현실(AR) 등에서 카메라 탑재 기기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동시에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최근 AI 기반 SLAM은 카메라 영상만으로 카메라 움직임과 3차원 공간을 추정할 수 있어 공간 복원이 빠르고 편리해졌다. 그러나 기존 AI 기반 SLAM은 어떤 시점의 프레임들을 함께 분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은 이 문제를 개선해 낯선 공간에서도 공간인식 정확도와 속도를 높이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세부 기법과 실험 조건(시뮬레이션 여부, 비교 대상 방법론, 정량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성능 개선 폭의 맥락은 원문 전체를 통해 검토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KAIST, 휴머노이드 로봇팔 '라이팔' 기술 공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로봇인공지능연구실(RaiLab)이 휴머노이드 로봇팔 RAIPAL 기술을 공개했다. RaiLab은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RAIPAL은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고 빠른 속도로 팔을 움직이는 동작을 시연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자유도·가반하중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논문·기술 보고서 등 추가 자료가 공개되면 스펙 검토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日 유고, 바퀴형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유고 노바 ' 공개

일본 로봇 기업 유고(ugo)가 바퀴형 양팔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유고 노바(ugo Nova)'를 발표했으며, 2027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조업·공장·창고 현장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설계되었다. 머리와 손 부위에 카메라를 기본 탑재해 피지컬 AI(Physical AI) 학습에 필요한 시각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로봇 팔은 100Hz 제어 주기를 지원하며, 바이래터럴 컨트롤러와 VR 컨트롤러를 활용한 원격조작(텔레오퍼레이션)도 별도 장비 없이 가능하다.

큐레이터기사에서 자유도·가반하중·반복정밀도 등 핵심 사양이 공개되지 않아 동종 산업용 로봇과의 직접 비교가 어렵다. 양산은 2027년 예정으로, 현장 성능은 아직 검증 전이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中 유니트리 주가 급락에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경고등’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가 주식 상장 이후 주가가 40% 넘게 급락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 사태를 계기로 중국 금융 당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의 기업공개(IPO) 승인 기준을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본토 증시에서 IPO를 추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대한 심사도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매출 기준 등 구체적인 심사 강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가 급락이 실제 당국 정책 변화로 이어질지는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애질리티 로보틱스, ‘협력 안전’ 강화한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 5' 공개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 5를 공개하고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짓 5는 물리적 안전 펜스 없이도 사람과 근거리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협력안전형(cooperatively safe)' 설계를 채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기 존슨(Peggy Johnson) CEO는 산업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을 가로막던 주요 장벽을 제거했다고 언급했다.

큐레이터'협력안전형'이라는 표현은 회사 측의 자체 규정이며, 실제 안전성 인증 취득 여부나 제3자 검증 결과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또한 기사가 중간에 끊겨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인 사양이 전달되지 않은 점도 유의가 필요하다.

Cọ Sơn Thanh Bình / Pexels
로봇신문

유일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에서 다크 팩토리로 역량 확대”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자동화 시스템을 AI와 연결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자사 통합 플랫폼 Link Factory는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SCADA), 생산관리시스템(MES), 로봇관제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QMS), 물류창고시스템(WMS), 디지털 트윈 플랫폼 Link METAVERSE, AI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 Link AI 등 7개 하위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유일로보틱스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인 운영 형태인 다크 팩토리(dark factory) 적용 솔루션으로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시스템 구성 명칭 나열 수준에서 끊겨 있어(원문 미완성), 실제 구축 사례·성능 지표·도입 일정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Compagnons / Unsplash
ROS Discourse

ROS PMC 2026년 9월 15일 정례 회의록

ROS PMC(프로젝트 관리 위원회) 정례 회의가 2026년 9월 15일 화요일에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RHEL을 Rolling 배포판 Tier 1으로, Fedora를 Tier 3으로 올리는 안건이 가결되어 문서가 이미 업데이트되었다. REP 158 표결이 진행 중이며 Gazebo PMC도 표결에 참여하도록 요청받았고, 금요일 마감 예정이다. 의결 구조상 정족수는 전체 위원의 50%이고 투표 참여자 단순 과반으로 결정되어, 이론상 전체 구성원의 25%만으로도 가결이 가능하다. ROSCon 일정으로 다음 주 정례 회의는 취소되며 비공식 모임만 가능하다.

큐레이터REP 158은 가결되더라도 '수락(Accepted)' 상태에 머물며 구현 완료 후에야 최종 확정(Finalized)되므로 실제 영향이 나타나기까지 추가 단계가 남아 있다. 전체 구성원의 25%만으로도 가결이 가능한 표결 구조는 예상보다 낮은 기준이므로, ROS 생태계 참여자라면 투표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NH투자증권 “코윈로보틱스, 이유 있는 사명 변경”…로봇 중심 성장 본격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6일 코윈로보틱스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발간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윈로보틱스는 이차전지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중심으로 하는 로봇 자동화 사업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방산업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자동차, 반도체 분야로 다변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신규수주는 약 105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 연간 수주액과 비교하는 맥락에서 제시된 수치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투자의견 등 핵심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1050억원 수주 수치는 회사 측 공시 기반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Jakub Zerdzicki / Pexels
로봇신문

디플리, 커넥터 체결 로봇 공정에 ‘리슨 AI’ 공급…검사 정확도 99.9% 구현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자동차 의장 공정의 커넥터 체결 로봇 공정에 자사 솔루션 '리슨 AI'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리슨 AI는 음향 분석 기반의 AI 검사 솔루션(acoustic AI inspection solution)으로, 산업 현장 양산라인에서 모터·기어·베어링 등 구동부품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커넥터·볼트 체결 소리를 측정하며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에도 활용된다. 이번 적용 사례에서는 로봇의 커넥터 체결 결과를 검사하며 정확도 99.9%를 구현한다고 디플리 측은 설명했다.

큐레이터99.9% 검사 정확도는 디플리 측 발표 수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기사가 중간에 잘려 있어 적용 규모나 비교 기준 등 추가 맥락 파악이 어렵다.

Rostislav Uzunov / Pexels
ROS Discourse

Gazebo: armhf(32비트 ARM) 바이너리 패키지 지원 종료

Gazebo 팀이 armhf(32비트 ARM hard-float) 아키텍처용 .deb 패키지 제공을 중단하며, 향후 공식 바이너리 지원 아키텍처는 amd64와 arm64로 한정된다. 중단 이유로는 Raspberry Pi OS·NVIDIA Jetson 등 실제 사용 플랫폼이 이미 64비트 이미지를 기본 제공하고, 2023년 이후 신규 ARM Cortex 코어가 64비트 전용으로 전환됐으며, 의존 라이브러리 DART가 32비트 빌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꼽혔다. ROS 2 공식 바이너리 역시 amd64와 arm64만 제공되며, armhf 빌드가 빌드팜 자원을 소모하고 릴리스를 지연시키는 문제도 반영됐다. 지원 종료는 현재 유지 중인 Fortress, Harmonic, Ionic, Jetty를 포함한 모든 Gazebo 릴리스에 적용되며, 2026년 9월 21일 이후 신규 armhf 패키지는 배포되지 않는다. 기존에 packages.osrfoundation.org에 게시된 패키지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업데이트는 이루어지지 않으며, 소스 빌드는 가능할 수 있으나 팀이 지원하거나 테스트하지 않는다.

큐레이터armhf 기반 실습 환경(구형 Raspberry Pi 32비트 OS 등)을 사용 중인 교육·연구 팀은 2026년 9월 21일 이전에 arm64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소스 빌드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

Pavel Danilyuk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Digit 5, 진정으로 안전한 최초의 휴머노이드 노동 로봇이 될 수 있을까

Agility Robotics가 새 휴머노이드 로봇 Digit 5를 발표했다. Digit 5는 23 kg 물체를 2.1 m 높이까지 들어올릴 수 있으며, 하루 20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다. 키 1.8 m, 무게 129 kg의 이 로봇은 물리적 격벽 없이 사람과 근접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력·안전성·배터리 지속시간은 서로 상충하는 요소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상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의 주요 과제였다.

큐레이터안전성 수치와 근접 작업 가능 주장은 Agility Robotics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안전 관련 상세 논의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Samuel Wölfl / Pexels
The Robot Report

InOrbit.AI, OpenRobOps ISO 21423 참조 구현 공개

InOrbit.AI가 로봇 플릿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참조 구현체(reference implementation)인 OpenRobOps를 공개했다. OpenRobOps는 로봇공학 개발자들이 ISO 21423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표준을 지원하는 플릿 매니저를 구축하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ISO 21423은 현재 제정이 진행 중인 로봇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관련 표준이다.

큐레이터원문 본문이 매우 짧아 지원 기능 범위·코드 공개 여부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ISO 21423 자체가 아직 확정 전 표준인 만큼, 참조 구현의 적용 범위는 원문 링크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The Robot Report

Agility의 Digit 5 휴머노이드, 새 무릎 관절·배터리·안전 아키텍처 탑재

Agility Robotics의 휴머노이드 로봇 Digit의 최신 버전인 Digit 5가 공개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무릎 관절 설계와 업그레이드된 배터리가 적용되었다. 아울러 보다 포괄적인 안전 아키텍처(safety architecture)가 추가되어 하드웨어와 안전 시스템 양면에 걸친 변경이 이루어졌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무릎 설계 변경의 구체적 스펙(자유도, 가동 범위 등)이나 배터리 용량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실질적인 성능 변화를 파악하려면 Agility Robotics의 공식 기술 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국립부경대 김대석 교수팀, 고출력 인공근육 개발…소프트 로봇 분야 활용 기대

국립부경대학교 고분자공학전공 김대석 교수 연구팀이 액정 엘라스토머(Liquid Crystal Elastomer, LCE)의 분자 연결점(가교점) 구조를 변형하는 방식으로 고출력 인공근육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LCE 주사슬의 막대형 액정 메소겐과 유사한 형태의 '메소겐 모사 비등방성 가교제(mesogen-mimetic anisotropic crosslinker)'를 새롭게 설계해 소재 내부 배향 구조를 제어했다. 이 접근법은 기존 LCE 인공근육이 고온 작동 시 겪는 기계적 연화, 즉 소재가 무르게 되는 현상을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된 인공근육은 높은 온도에서도 강한 출력을 유지하며, 소프트 로봇 분야 적용이 연구팀의 주요 기대 용처로 언급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출력 수치나 기존 LCE 소재 대비 성능 개선폭을 확인할 수 없다. 실험실 단계 소재 연구인지, 구동 시제품 수준인지도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문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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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伊 코마우, 佛 데카트론에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이탈리아 코마우(Comau)가 프랑스 데카트론(Decathlon)의 전자상거래 물류 풀필먼트(fulfillment) 운영에 적용할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의 테스트 검증을 마쳤다. 이 시스템은 대량 생산에서 유연한 맞춤형 제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유럽 프로젝트 MASTERLY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코마우의 마이코(MYKO) 협동로봇(코봇)과 ROS 2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된다. 또한 가변적인 제품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모듈형 그리퍼가 시스템에 통합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처리 속도·적재 사이클 등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며, 검증 환경(시뮬레이션/실창고)과 규모도 알 수 없어 실제 운영 투입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