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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1건
Олександр К / Unsplash
로봇신문

크레스트, 배터리시스템 열폭주·화재 안전성 시험 ‘합격’…로봇기업 북미 진출 돕는다

배터리시스템 전문기업 크레스트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 차량 및 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의 열폭주(thermal runaway)·열전이·화재 안전성 시험을 완료했다. 이번 시험에는 북미 배터리 안전 규격인 'UL 2271 Edition 3'가 요구하는 수준의 열폭주 조건이 적용됐으며, 인접 모듈로의 열전이 여부와 화재 안전성을 검증했다. 시험은 중소벤처기업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모빌리티 분야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사업화 지원과 KCL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크레스트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자사 배터리시스템을 탑재한 로봇 제품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시험 합격 여부의 세부 결과(예: 열전이 차단 성공 여부, 화재 확산 기준 충족 수준)가 확인되지 않는다. UL 2271은 경량 전동 모빌리티 배터리 규격으로, 로봇 제품에 직접 적용 가능한지는 제품군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Owen / Unsplash
로봇신문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편입 완료…'주조·유압' 2축 성장체제 구축

고부가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은 9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신주를 9월 17일 상장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대동금속은 최대주주 대동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약 90억 원을 8월 26일 납입했으며, 같은 날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취득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 300만 주는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유상증자 반영 전 대동금속의 자기자본은 약 435억 원이었으며, 편입 이후 주조·유압 2개 사업 축을 갖추게 됐다.

큐레이터기사에는 하이드로텍의 유압 부품이 로봇·자동화 분야에 실제로 공급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번 편입이 로봇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500℃ 불길 속으로 성큼 들어가 정찰하는 '로봇견'

중국 로봇기업 우바즈넝이 4족 로봇 '톈랑 Q25'를 기반으로 소방 전용 로봇 '방화톈랑'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최근 터널 화재 상황을 가정한 첫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전용 내열 방호복을 착용하면 500℃ 고온 환경에서 최대 2분간 작업이 가능하다. 화재 현장에 직접 진입해 발화 위치를 파악하고 유독가스를 감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큐레이터500℃·2분이라는 수치는 우바즈넝 측이 훈련에서 주장한 결과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 데이터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터널 가정 훈련과 실제 다양한 화재 환경 간의 성능 차이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에 'VLA·RFM' 적용…글로벌 로봇 생태계 주도

브릴스는 기존 산업용 로봇 솔루션의 수익 기반 위에 시각-언어-행동 모델(VLA)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Robot Foundation Model)을 결합한 차세대 온디바이스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도입해 신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로봇 시장 입지에 AI·소프트웨어 역량을 더해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SDR, Software Defined Robot)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목표는 AI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사업 구조 재편이다.

큐레이터공개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 개발 단계, 사업 일정은 확인할 수 없다. VLA·RFM 적용이 자체 연구인지 외부 모델 도입인지도 드러나지 않아 실체를 가늠하기 어렵다.

Natanael Melchor / Unsplash
로봇신문

“AI가 판단하고 로봇이 시술한다”…경희대, 뇌혈관 중재로봇 개발 나서

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황효석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심화형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2029년 6월까지 3년간 총 15억원을 지원받아 'AI 자율 뇌혈관 중재로봇 연구실'을 운영한다. 경희대 기계공학과 김종우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과 조명아 교수·고려대 의과대학 윤원기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와 아동병원 SickKids(PCIGITI 센터)도 국제 공동연구에 합류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 구성·AI 알고리즘·임상 적용 범위 등 기술적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연구 착수 단계 소식이므로 실제 시스템 성능은 향후 논문·발표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Gerald Schömbs / Unsplash
전자신문

스스로 장애물 피하며 수중 탐사하는 '물고기 로봇'

중국 수중로봇 기업 보야궁다오(Boyagongdao)가 베이징 국제 박람회에서 생체모방(bio-inspired) 수중 로봇 'BG-5'를 공개했다. BG-5는 금빛 아로와나의 외형과 유영 자세를 본뜬 로봇으로, 여러 관절로 연결된 꼬리를 흔들어 물속을 헤엄친다. 길이 약 64cm, 무게 약 3kg이며 최고 속도는 약 2.2km/h이고 최대 운용 수심은 5m다. 자율 장애물 회피 기능을 갖춰 수중 탐사에 활용할 수 있다고 보야궁다오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배터리 용량·운용 시간 등 주요 스펙을 확인할 수 없으며, 장애물 회피에 사용된 센서 종류나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도 원문에는 없다.

EqualStock IN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피지컬AI 최종 플랫폼으로 도약“… 테라다인로보틱스, 개방형 생태계 구상

테라다인로보틱스(Teradyne Robotics)는 피지컬AI(Physical AI)의 핵심 역량으로 실시간 환경 변화 대응 능력을 제시한다. 장-피에르 하투(Jean-Pierre Hathout) 사장은 기존 산업용 로봇이 사전 프로그래밍에 의존하는 반면, 피지컬AI 기반 로봇은 실시간 인식과 보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주요 차이로 설명한다. 테라다인로보틱스는 덴마크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과 자율주행로봇(AMR) 기업 미르(MiR)로 구성된 테라다인의 로보틱스 부문이다. 하투 사장은 테라다인로보틱스 그룹 사장과 유니버설로봇 사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개방형 생태계 구축 방향을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개방형 생태계의 구체적 내용(파트너십 범위, 플랫폼 API 공개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략 방향의 실현 가능성은 추가 자료를 통해 대조할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난세에 영웅이 난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25년 7월 28일 해외 생산 첨단 로봇 장치를 FCC Covered List에 추가했다. 센서와 통신 기능을 탑재하고 자율 이동이 가능한 휴머노이드와 자율이동로봇(AMR)이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 정부의 조건부 승인(Conditional Approval)을 받은 제품은 예외가 될 수 있다. 기사는 이 변화를 국가 안보·데이터 보호 이슈로 규정하면서, 한국 로봇 기업의 대응 경쟁력으로 HAL(하드웨어 추상화 계층)과 소프트웨어 실행 구조를 지목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HAL·소프트웨어 실행 구조가 왜 차별점인지 구체적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FCC Covered List 등재는 금지가 아니라 조달·운영 제한이므로, 실제 영향 범위는 조건부 승인 절차 세부 요건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

khezez | خزاز / Pexels
로봇신문

‘젊은 로봇 공학자’ (92) 광운대 박수한 교수

한국로봇학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기획한 '젊은 로봇 공학자' 시리즈 92번째 주인공으로 광운대 로봇학부 박수한 교수가 소개된다. 박 교수는 1994년생으로 2017년 2월 광운대 로봇학부를 졸업하고, 2024년 2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도교수는 서울대 박재흥 교수였으며, 박사 취득 직후 삼성전자 설비기술연구소에서 스탭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반도체 공정자동화 연구를 수행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서 잘려 있어 실제 인터뷰 내용과 연구 주제는 이 본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The Robot Report

Digit의 진화: Cassie에서 Digit 5까지, Agility Robotics의 여정

Agility Robotics는 이족보행 로봇 Cassie를 시작으로 Digit을 다섯 세대에 걸쳐 개발해 왔다. Digit 5까지 이어진 각 버전은 산업 현장의 작업 수행에 맞게 기술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고 The Robot Report가 전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 분량의 티저에 그쳐 버전별 구체적 사양·변경 이력은 확인할 수 없다. 원문 기사를 직접 확인해야 세대 간 기술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AI 시대의 로봇 안전성 재고

기존 로봇 안전 평가는 시스템 오작동 상황을 주된 위협으로 가정했으나, 물리적 AI(Physical AI) 환경에서는 공격자가 로봇의 인식·판단·행동을 조작해도 겉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어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현대 로봇은 다중 모달 센서로 환경을 인식하고 AI 모델로 맥락을 해석한 뒤 물리적 동작으로 전환하므로, 의사결정을 이끄는 데이터의 무결성이 안전성과 직결된다. 공격 표면(attack surface)은 학습 파이프라인, 시스템 인프라, 런타임 인식의 세 계층으로 나뉜다. 2017년 BadNets 연구는 모델이 특정 트리거 조건에서만 이상 행동을 보이도록 학습 단계에서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큐레이터이 기사는 사이버보안 기업 VicOne의 후원 콘텐츠로, 위협 사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서술될 유인이 있다. 또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주장과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Cemrecan Yurtman / Unsplash
ROS Discourse

px4-ros2-drone-nav: 지속형 D* Lite 플래너와 CUDA MPPI를 이용한 맵 없는 3D 내비게이션

formiat가 쿼드로터용 오픈소스 내비게이션 스택 px4-ros2-drone-nav v0.2.1을 공개했다. ROS 2 Jazzy, PX4 SITL v1.17(uXRCE-DDS 연결), Gazebo Harmonic, CUDA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360×181 빔 GPU 라이다(10 Hz)가 수집한 레이를 타임스탬프 정렬 방식으로 통합해 3D 점유 맵(Occupancy3D)을 실시간 갱신한다. 전역 경로는 적응형 26방향 연결 3D 격자 위에서 동작하는 지속형 D* Lite 플래너가 생성하며, CUDA 기반 MPPI(모델 예측 경로 적분, Model Predictive Path Integral) 로컬 플래너가 50 Hz로 실행된다. 계획된 궤적은 원시 점유 데이터에 대한 swept-footprint 검증을 거쳐 PX4 궤적 설정점으로 전달된다. DARPA Subterranean Challenge 'Urban Circuit Practice 01' 환경에서 약 3분 분량의 비행 시연 영상이 함께 공개되었다.

큐레이터본문에 소개된 결과는 Gazebo Harmonic + PX4 SITL 시뮬레이션 환경에서의 것이며, 실제 하드웨어 비행 검증 여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Stéf -b. / Pexels
ROS Discourse

ROSCon 앞두고 의료 분야 ROS 커뮤니티 근황 공유

Vexev는 8자유도(8DOF) 초음파 영상 로봇 VxWave System에 ROS 2를 적용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규제 제출 전(pre-regulatory submission) 단계에 있다. 미국 신장 투석 클리닉에서 혈관 접근(vascular access) 매핑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주요 임상 평가지표(clinical endpoint)를 충족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하드웨어 안전성을 강화하였으며, V&V(검증·확인, Verification & Validation), 사이버보안, FDA 임상 시험을 준비 중이다. ROSCon Toronto에서는 화요일 오전 9시 Birds of a Feather 세션이 예정되어 있고, 10월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미팅도 열린다.

큐레이터임상 평가지표 충족 결과는 Vexev가 직접 발표한 내용이며, FDA 승인 전 단계임을 고려하면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결과로 보기는 이르다.

cottonbro studio / Pexels
ROS Discourse

Colcon-buildx: arm64·armhf 보드용 ROS 2 워크스페이스 크로스 컴파일 도구

colcon-buildx는 대상 보드용 ROS 2가 포함된 Docker 이미지 내부에서 워크스페이스를 크로스 컴파일하는 colcon 확장 동사(verb)다. Kria SOM, Pynq, Raspberry Pi 등 ARM 소형 보드를 지원하며, 빌드 결과물은 cross_install/ 디렉터리에 저장되고 --deploy 옵션으로 rsync를 통해 보드에 직접 전송된다. 이 도구가 필요한 배경은 armhf 아키텍처가 REP-2000에서 Tier 3으로 분류되어 Humble·Jazzy 공식 빌드팜에 사전 빌드 패키지가 존재하지 않는 데 있다. Raspberry Pi OS 역시 packages.ros.org에 ROS 패키지 대신 부트스트랩 도구만 제공되어 동일한 문제를 겪는다.

큐레이터armhf 환경에서는 Docker 자체도 지원되지 않아 보드 위에서 전체 빌드를 반복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였는데, 이 도구는 그 과정을 호스트 PC로 옮긴다. 개인 기여자가 공개한 커뮤니티 프로젝트이므로 실 적용 전 빌드 환경 재현성과 지속 관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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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대구시,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지역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서대구 KTX역 인근 제2주차장을 버티포트(vertiport) 입지로 선정하였다. 시는 오는 18일 주민 설명회를 열어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하고, 이후 국토교통부에 '지역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선정된 서대구 버티포트는 경부고속철도·대경선·대구산업선·달빛철도·신공항철도 등 5개 광역 교통망과 연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또한 서대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대구·경북 신공항과의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사업 일정, 예산 규모, 운용 기체 사양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Vitaly Gariev / Pexels
로봇신문

빅웨이브로보틱스, 일반청약도 '흥행'…경쟁률 1375대 1 기록

빅웨이브로보틱스가 9월 15~16일 양일간 진행한 공모주 일반청약에서 1375.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4조 9512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9월 7~11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총 2255개 기관이 참여해 1109.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업용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 기업을 표방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기관·일반 청약 모두 1000대 1을 상회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큐레이터본 기사는 청약 경쟁률과 증거금 규모만을 다루고 있어 회사의 제품 구성, 기술 사양, 매출 등 사업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Vitaly Gariev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공모가 상단 1만9500원 확정…글로벌 성과 주목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IPO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9500원으로 확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34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2216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181곳이 참여해 경쟁률 1187.74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의 98.93%가 공모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의무보유확약 비율 등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전체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Keegan Checks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유니버설로봇, 차세대 ‘Gen7’ 공개… 피지컬AI 현장 적용 강화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은 9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IMTS(국제제조기술쇼)에서 7세대 로봇 플랫폼 'Gen7'을 공개했다. Gen7은 로봇 운영체제 'PolyScope X'를 중심으로 신형 g-Series 로봇팔, 'CB7 Core' 제어기, 'TP7 Core' 티치펜던트, 'SP7 Smart Panel' 등의 구성 요소로 이뤄진다. 이 플랫폼은 카메라·센서·AI 시스템 연동 시 발생하는 복잡한 장치 연결과 시스템 통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니버설로봇은 Gen7을 통해 피지컬 AI(Physical AI)의 제조현장 적용 확대를 꾀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자유도·가반하중·반복정밀도 등 구체적 사양과 출시 시기를 확인할 수 없었다. 원문 전체를 통해 이전 세대 대비 변경점과 수치 스펙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wu yi / Unsplash
Robohub

ICRA 기조강연·전체강연 영상 공개

2026 IEEE 국제로봇·자동화학술대회(ICRA)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로봇공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IEEE는 기조강연과 전체강연 녹화 영상을 공개하였으며, 패널 토론 영상도 함께 시청할 수 있다.

큐레이터본문에 강연 내용이나 주요 발표 주제가 담겨 있지 않아,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파악하려면 공개된 영상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Jason Zeis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ASI)과 공동 개발 중인 단거리 이착륙(STOL, Short Take-Off and Landing) 무인기 '모하비 STOL'의 모의 전투비행 시연을 완료했다. 시연은 국방부 주관으로 경기 포천시에서 열린 '2026 국방드론기술전' 행사에서 진행됐다. 모하비 STOL은 육군 제513항공대대 비행장을 거점으로, 전차 기동로와 같은 협소한 험지 환경에서의 운용 능력을 선보였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비행 조건·성능 수치 등 추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이번 시연은 실전 배치가 아닌 행사 내 모의비행이므로 야전 운용 성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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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어떤 로봇도 척척…'범용 로봇 AI'

미국 로봇 AI 기업 리워드 AI(Reward AI)가 범용 로봇 AI 모델 'OM-1'을 공개했다. 사람이 전용 웨어러블 장치를 착용하고 작업하면 카메라와 촉각·근접 센서가 손의 움직임, 물체 접촉, 힘 정보를 수집하고 OM-1이 이를 학습한다. 리워드 AI에 따르면, 학습이 완료된 이후 새로운 형태의 로봇에 적용할 때 해당 로봇의 작업 데이터를 다시 수집해 추가 학습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큐레이터로봇 간 재학습 없이 동작한다는 핵심 주장은 리워드 AI 자체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성능 수치, 지원 로봇 플랫폼 범위 등 구체적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