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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2건
Atlantic Ambience / Pexels
로봇신문

대동,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총괄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산업통상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431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1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국산 AI반도체와 무인 농작업 로봇 플랫폼, 자율 농작업 AI 솔루션을 개발·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주요 농작업 분야의 자율화를 추진하며,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반도체의 국내 자립 생태계 구축을 지향한다.

큐레이터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이질적인 농작업을 하나의 온디바이스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 기술 난제이며, 과제 종료 시점이 2030년 말인 만큼 실기 환경에서의 자율화 수준은 그 이후에야 평가 가능하다.

Tiger Lily / Pexels
The Robot Report

Boston Dynamics 출신들, 로봇으로 캐릭터를 구현하는 Dynamic Creatures 설립

Boston Dynamics 출신 인사들이 로봇 캐릭터 전문 스타트업 Dynamic Creatures를 창업했다. 이 회사는 자체 캐릭터 라인업을 개발하는 동시에, 특정 브랜드 및 환경에 맞는 캐릭터를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에서 구체적인 제품 사양이나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구체적인 제품 사양과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창업 발표 단계여서, 기존 엔터테인먼트 로봇 분야 플레이어들과 어떤 기술적 차별점을 갖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

Kevin Ku / Unsplash
ROS Discourse

PlaceAuth/SPP v0.3.0

PlaceAuth는 특정 장소의 운영 요건과 기계의 적합성을 검증하여 운영 프로파일을 결정하는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프레임워크다. SPP v0.3.0에서는 버전 관리 요건 시맨틱스, 서명된 Place Package, 외부 적합성 공급자, 기계 가독 결정 추적, 프로파일 생명주기 처리, 시설 측 접근제어 경계 기능이 추가되었다. Nav2 환경에서 SPP 파생 운영 프로파일이 동일한 FollowPath 목표 아래 명령 속도를 1.0 m/s에서 0.5 m/s로 변경하는 동작이 확인되었다. Open-RMF Humble 환경에서는 FleetUpdateHandle.consider_delivery_requests를 통해 ADMITTED 프로파일이 배달 제안을 생성하고 DENIED 프로파일이 이를 차단하는 동작을 실제 등록 테스트 로봇으로 검증하였다.

큐레이터상호운용성 프레임워크의 실질적 가치는 시설 운영자와 로봇 제조사 양측의 채택에 달려 있으나, 현재 검증은 단일 테스트 로봇 환경에 한정되어 있어 다중 공급사 혼재 현장에서의 동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Laura Ockel / Unsplash
The Robot Report

AI는 휴머노이드의 하드웨어를 앞지를 수 없다

AI의 빠른 발전으로 로봇이 스스로 행동을 결정하는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다음 단계의 발전은 물리적 시스템이 그 결정을 효율적이고, 정밀하며,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즉, 소프트웨어 역량을 실제로 구현하는 하드웨어가 휴머노이드 발전의 핵심 관건으로 지목된다.

큐레이터이 주장은 특정 연구나 실험 데이터가 아닌 분석 의견으로, 'AI가 하드웨어를 앞지른다'는 전제 자체가 로봇공학 커뮤니티 내에서 아직 합의되지 않은 쟁점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Rui Dias / Pexels
ROS Discourse

2026년 9월 8일 ROS PMC 회의록

ROS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가 2026년 9월 8일 주간 회의를 개최하고, @skye.galaxy·@jmachowinski·@andrew_symington 3명을 신규 PMC 멤버로 승인했다. @nuclearsandwich와 @audrow의 명예회원(emeritus) 전환 투표는 ROS 프로젝트 헌장에 PMC 멤버 해임 조항이 없어 무효 처리되었다. 헌장 개정은 기술 거버넌스 위원회(TGC)의 의결 후 PMC 재투표 순서로 진행되며, @mjcarroll이 개정안 초안을 작성할 예정이다. 별도로 Rolling 배포판에서 RHEL을 Tier 1, Fedora를 Tier 3으로 설정하는 투표가 진행 중이며, Red Hat의 지원을 받아 M-turtle 이후 버전부터 주로 적용된다.

큐레이터헌장에 멤버 해임·명예 전환 조항이 없다는 거버넌스 공백이 이번에 공식 확인된 셈으로, 개정 완료 전까지는 유사한 투표 무효 상황이 재발할 수 있다. RHEL Tier 1 격상은 Red Hat의 지원을 전제로 하므로, 해당 지원이 유지되는지 여부가 장기 운영 품질의 실질적 변수가 된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ROS Discourse

Luxonis, 물류용 컴퓨터 비전 솔루션과 Agent Toolkit 출시

Luxonis가 창고 물류 환경에 특화된 박스 치수 측정(Box Dimensioning)과 바코드 판독(Barcode Reading) 솔루션을 출시하고, 일부 고객사에서 시범 및 현장 적용을 시작했다. 두 솔루션은 48MP 해상도 카메라와 52 TOPS의 온보드 AI 연산 성능을 탑재한 OAK 4 카메라 라인과 결합되며,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를 갖춰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호스트 PC 없이 단독으로 동작하며, 컨베이어 벨트 상부 고정 설치나 AMR(자율이동로봇) 탑재를 통한 재고 점검 등 다양한 배치 형태를 지원한다. 함께 공개된 Luxonis Agent Toolkit은 개발자 코딩 에이전트에 Luxonis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8가지 전용 스킬로 구성된다.

큐레이터현장 적용은 '일부 고객사 시범' 단계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gent Toolkit이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Luxonis 측의 주장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Daniel Smyth / Pexels
The Robot Report

비전 AI가 자동화 작업 현장의 안전 근간인 이유

비전 AI(Vision AI)는 로봇이나 인간의 판단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다. 대신 지속적인 인식(perception)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로봇과 인간이 같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자동화 작업 현장에서 안전의 핵심 기반으로 비전 AI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큐레이터이 주장의 출처가 Vision AI 관련 업계 매체 기고인지 독립 연구인지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며, '안전 근간'이라는 역할 규정은 실제 현장 사고 감소 데이터 없이는 검증된 결론이 아니라 업계 측의 포지셔닝일 수 있다.

Muchdar Rafif / Unsplash
전자신문

어제까지 달리기하던 中 로봇, 전투복 입는다… “군사 훈련장으로 이전”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을 공식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에서는 달리기, 댄스, 권투를 시연하는 로봇들이 공개됐다. 대회 직후 중국 인민해방군(PLA) 공식 신문인 인민해방군보는 첨단 로봇 기술을 군사 훈련장으로 신속히 이전하고 로봇 '전투원'을 육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터는 실제 군사 배치 관련 움직임도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큐레이터인민해방군보의 촉구는 공식 정책 결정이 아닌 국가 기관지의 사설 성격이며, 대회 시연 수준의 성능이 실제 군사 운용 신뢰성과 같다고 볼 수 없어 두 차이를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Shavr IK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AI·로봇으로 연간 1000t 생산…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

농림축산식품부가 강원 춘천시에 AI와 로봇을 활용한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단지는 연간 최대 1,000t의 식용곤충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각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이 투입되었다. 이 단지는 정부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년)'에서 지정한 6대 핵심 신산업 중 곤충산업 분야 전국 거점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준공된 사례다.

큐레이터연간 최대 1,000t이라는 생산 능력 수치는 사업 주체의 발표 기준이며, 실제 가동 후 운영 데이터로 검증이 필요하다. 요약에서 'AI·로봇 활용'이 언급되지만 구체적인 자동화 범위와 적용 기술이 공개되지 않아 기술 수준을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Martin Geiger / Unsplash
로봇신문

나우로보틱스, VPK와 하이브리드차 배터리팩 홀더 조립 설비 공급 계약

나우로보틱스는 브이피케이(VPK)와 23억6590만원 규모의 'USA NQ6a HEV Holder Assy 조립설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수출용 하이브리드 전기차(HEV)의 배터리팩 홀더 조립라인을 구축하는 건이며, 조립설비 본체와 예비부품 공급이 포함된다. 계약 상대방인 VPK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해당 홀더 조립체는 하이브리드차 배터리팩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큐레이터이 계약은 공시(公示) 기반 보도여서 계약 규모는 확인 가능하나, 설비 납기·가동 일정 등 구체적인 현장 이행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한국남부발전, 4족보행 로봇으로 발전소 위험지역 안전점검 나선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국내 로봇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발전소 맞춤형 4족보행 로봇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개발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발전소 내 고위험 설비구역의 안전점검을 로봇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발전소 특수환경에 적합한 로봇 개발과 현장 실증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 작업자 안전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점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착수회의 단계로 아직 개발이 시작된 시점이며, 현장 실증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발전소 특수환경에서의 실제 성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Thomas Delacrétaz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기계연, 피지컬AI 데이터 팩토리 구축… 휴머노이드 25대 동시 운영

한국기계연구원이 2026년 9월 7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제는 '로봇, 피지컬 AI(Physical AI)와 함께 내일의 산업생태계를 그리다'로, 개회식과 기조강연,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기계연과 여야 국회의원(조승래·황정아·최형두)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원했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은 개회사에서 혁신 플랫폼 구축에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큐레이터제목에 언급된 '휴머노이드 25대 동시 운영'과 '데이터 팩토리 구축'은 요약에 구체적 근거가 없어, 포럼에서 발표된 계획·목표인지 이미 가동 중인 시스템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美 로봇닷컴, 급식·시설관리 기업 소덱소와 자율배송 로봇 제휴 확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배송 로봇 기업 로봇닷컴(Robot.com)이 글로벌 급식·시설관리 기업 소덱소(Sodexo)와 7년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의 제휴는 2021년에 시작되어 북미 소덱소 운영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자율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신규 계약은 소덱소의 자율배송 솔루션 확대 전략에 따른 것으로, 협력 범위가 기존 자율배송에서 로봇 광고 사업으로까지 넓어졌다.

큐레이터배송 로봇이 광고 매체로 기능하는 수익 모델이 계약 범위에 포함된 점이 주목할 만한데, 이는 로봇 운영 비용 분담 방식의 변화를 시사하지만 실제 광고 수익 규모나 운영 성과는 아직 공개된 독립 검증 자료가 없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비테스트로 자율 채혈로봇 '알레타', 美 FDA 승인 획득

네덜란드 의료로봇 기업 Vitestro가 자율 채혈 장치(ARPD·Autonomous Robotic Phlebotomy Device) '알레타(Aletta)'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드노보(De Novo) 승인을 획득했다. 드노보 승인은 기존에 유사한 제품이 없는 새로운 위험도의 의료기기에 FDA가 신규 분류를 만들어 부여하는 인허가 절차다. 이번 승인은 완전 자율형 채혈 시스템으로는 미국에서 처음 이루어진 규제 승인이다.

큐레이터드노보 승인은 새 규제 분류를 만들어 후발 제품의 시장 진입 기준도 함께 설정한다는 점에서, 알레타 단독이 아니라 자율 채혈 기기 전체 카테고리의 규제 틀이 처음 생긴 것으로 읽어야 한다. 다만 승인 근거가 된 임상시험의 규모·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실제 의료 현장 성능은 시판 후 데이터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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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중국군, 휴머노이드 로봇 군사적 활용 방안 모색"

로이터통신이 중국군 조달 공고·학술 논문·특허·정부 기록·방산업체 자료 등 100건 이상의 문건을 분석한 결과, 중국 인민해방군(PLA)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점프·복싱·달리기 등 다양한 동작을 시연했다. 대회 종료 이틀 후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첨단 로봇 기술을 실험실에서 군사 훈련장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다루는 기사를 게재했다.

큐레이터분석의 근거가 조달 공고·특허·논문 등 문건이므로, PLA의 '검토 의향'은 드러나지만 실제 운용 능력이나 배치 계획은 이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전자신문

교도소 관리하는 '교도관 로봇'…원격으로 수감자 제압 가능

싱가포르 교정당국이 무게 510kg의 지상 순찰 로봇 'Protect'를 교도소 보안 운용에 투입한다. Protect는 AI 기반 자율 주행으로 장애물을 회피하며 순찰하고, 영상·음성 정보를 교정시설 통제센터에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사건 발생 시 교정관이 로봇을 현장으로 원격 조종해 상황을 확인하고 지시를 내릴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자극성 스프레이와 장거리 음향 장치(LRAD)를 원격으로 작동해 수감자를 제압할 수 있다.

큐레이터원격 조종으로 자극성 스프레이·LRAD를 실제 수감자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정당국이 밝힌 운용 기준 외에 과잉 진압 여부를 판단할 독립적인 책임 체계가 마련되어 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남는다.

Shavr IK / Unsplash
로봇신문

삼성SDS, RX 사업 진출 선언…‘다차원 AI 풀스택’ 전략 공개

삼성SDS는 2026년 9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AX(AI 전환)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6'을 개최하고 RX(로보틱스 경험)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8,000여 명, 온라인 포함 총 1만 5,000여 명이 참여했다. 삼성SDS는 '다차원(Multi-Dimensional) AI 풀스택' 전략을 공개하며 AI 도입과 실제 비즈니스 성과 사이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준희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에서 AI 전환의 구체적 방향성을 설명했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사업 '선언'과 전략 로드맵 공개 수준이므로, 실제 제품·서비스 출시 일정이나 구체적 레퍼런스가 공개될 때 실행력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

Forde Studios / Unsplash
로봇신문

‘IFA 2026’에 中 휴머노이드 기업 대거 참여…각종 시연에 관람객 ‘북적’

IFA 2026이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었으며, 중국 로봇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공식 라인업에는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 갤봇(Galbot, 银河通用), 엔진AI(EngineAI, 众擎机器人),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 두봇(DoBot, 越疆科技),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云深处科技) 등이 포함되었다. 각사는 현장에서 로봇 시연을 진행했으며 관람객이 몰렸다고 중국 로봇 전문 포털 중국로봇망이 전했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개별 기업의 세부 시연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보도 출처가 중국 로봇 업계 전문 포털이라 전시 분위기가 호의적으로 서술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본문 일부가 누락돼 각 기업의 시연 내용과 기술 수준은 이 기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Daniel Reche / Pexels
전자신문

빙하에 '착' 붙는 드론…58도 경사면에도 착륙

캐나다 셔브룩대학교(Université de Sherbrooke) 연구팀이 얼음 표면에 안정적으로 착륙할 수 있는 쿼드콥터 '아이스 다트(Ice Dart)'를 개발했다. 무게 2.65kg인 이 드론은 착륙 다리에 뾰족한 가시를 장착해 얼음에 닿는 즉시 표면을 파고들어 기체를 고정한다. 충격 흡수 장치와 역추력(reverse thrust)을 병행 활용해 최대 58도 경사의 빙하 사면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착륙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 현지 빙하와 빙산에서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

큐레이터아이슬란드 현장에서 실증했다는 점은 실험실·시뮬레이션 단계보다 진전이지만, 시험 횟수·기상 조건·반복 성공률 같은 구체적 검증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신뢰성 폭을 가늠하기 어렵다.

kollipara hemanth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상반기 매출 136억원·수출비중 57% 달성…수익성·글로벌 성장성 입증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가 2026년 상반기 매출 136억원을 기록하며 이 중 수출 비중이 56.7%에 달했다. 전체 매출의 4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해 북미가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로봇 산업은 초기 연구개발·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아 매출 확대와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다. 브릴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큐레이터코스닥 상장을 앞둔 시점의 발표로, 수익성·성장성 평가는 회사 측 주장이며 상장 심사 과정에서 제출되는 감사 재무제표 등 독립 검증 자료와 대조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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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AI·로봇 산업부터 인재·관광까지 성장판 확대

김해시는 AI·로봇을 활용한 제조산업 전환 지원,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글로벌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연계한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영두 시장과 한국AI·로봇산업협회, 경남로봇랜드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회의에서 AI·로봇산업 발전 및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지역 제조기업의 AI·로봇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로 제시됐다.

큐레이터구체적 지원 규모·일정·성과 지표가 공개되지 않아, 이번 회의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협약이나 예산 편성 단계를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