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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1건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올 상반기 글로벌 4족보행 로봇 출하량 지난해 갑절 ‘껑충’

중국 언론 즈둥시가 인용한 IDC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4족보행 로봇 출하량은 4만 9000대로 집계됐다. 하드웨어 본체 매출은 4억 달러(약 5436억 원)를 넘어섰으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과 매출이 각각 92.5%, 95.4% 증가했다. 교육·과학연구·가정용이 전체 출하량의 약 60%를 차지했지만, 매출 비중은 전체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 나머지 응용 분야가 전체 매출의 3분의 2를 담당하는 구조로 나타났다.

큐레이터출하량 기준으로는 교육·소비자 시장이 과반이지만 매출은 산업·인프라 등 비소비자 분야에 집중돼 있어 단가 격차가 큰 편이다. 다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세부 응용 분야별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中 로봇용 직구동 기업 '다이렉트드라이브테크' 홍콩 증시 상장

다이렉트드라이브테크놀로지(Direct Drive Technology, 本末科技)가 홍콩 증시에 전문 기술 기업으로 공식 상장하며 직접 구동 모듈(direct drive module) 분야의 첫 상장사가 됐다. 직접 구동 모듈은 현재 소비자 로봇 전력 모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에 미치지 못한다. 상장 첫날 주가 상승률은 7.41%로 집계됐으며, 실적 부진과 성장 잠재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됐다.

큐레이터시장 점유율 4% 미만이라는 수치는 직접 구동 모듈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시사하지만, 해당 수치의 출처가 독립 조사 기관인지 보도자료 기반인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상장 이후 주가 흐름 등 추가 정보는 파악되지 않는다.

Yaroslav Shuraev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보스턴다이나믹스, 4손가락 차세대 로봇 핸드 공개…아틀라스 정밀 작업 능력 강화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용 차세대 로봇 핸드를 공개했다. 이 핸드는 엄지를 포함한 4개 손가락 구조로 사람 손과 유사한 크기로 설계됐다. 정밀 조작과 촉각 감지(tactile sensing) 기능을 탑재해 공구 및 소형 부품 취급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10월 1일(현지시간) 해당 핸드를 장착한 아틀라스가 다양한 조작 작업을 수행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파지력 등 구체적인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개된 영상과 보도자료 수준의 발표이므로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성능은 독립 검증이 필요하다.

Hyundai Motor Group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이 정밀 작업하는 로봇 AI 개발

뉴로메카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에 적용해 종이컵 분리 작업을 시연했다. 시각 기반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분야에서는 작업 공간 카메라에 손목 카메라를 추가하는 구성이 사실상 표준으로 쓰여 왔다. 손이 물체에 가까워질수록 접촉 부위를 근접 촬영할 수 있어 소형 부품의 위치·삽입 방향 파악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SCDP는 손목 카메라 없이도 정밀 조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모델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SCDP의 구체적 동작 원리,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원문을 통해 비교 기준과 실험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로봇신문

“잡는 손에서 조작하는 손으로”…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용 새 로봇 핸드 공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용 새 로봇 핸드를 공개했다. 새 핸드는 4개의 손가락과 총 13개의 자유도(DOF)를 갖춘다. 기존 7개 자유도 핸드가 물체를 안정적으로 파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새 핸드는 잡은 물체를 손 안에서 조작하는 인핸드 매니퓰레이션(in-hand manipulation)에 중점을 뒀다. 엄지손가락에만 4개의 자유도를 적용해 사람 손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했으며, 새끼손가락은 포함되지 않았다.

큐레이터파지에서 인핸드 매니퓰레이션으로의 전환은 로봇 손 연구의 오랜 과제이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과 실증 결과는 확인할 수 없고, 이번 발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자체 공개 내용임을 감안해야 한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4)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는 법 –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로 기고하는 칼럼의 4번째 회차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중심 질문으로 삼아 피지컬 AI와 소셜 AI(Social AI)의 관계를 순차적으로 논한다. 이번 4회차는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world model)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한 배경을 바탕으로 논지를 전개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핵심 논증을 확인하기 어렵다. 시리즈 완결 시점에 전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내용 파악에 유리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中 아스트리봇, 美 'IROS 2026'서 휴머노이드 ‘T1’ 북미 첫 공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아스트리봇(Astribot·星尘智能)이 IROS(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T1'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IROS 2026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데이비드 L. 로렌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아스트리봇은 이번 행사에서 T1과 함께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도 함께 선보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T1의 구체적인 사양, 시연 내용, 출시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IROS는 학술 연구 발표 중심의 학회로, 상업용 휴머노이드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했는지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Myburgh Roux / Pexels
로봇신문

中 로봇 부품기업들, 美 ‘IROS 2026’서 기술 시연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국제지능로봇자동화학술대회(IROS 2026)에 중국 로봇 부품 기업들이 전시 부스를 개설해 제품을 공개했다. 중국 로봇 모터·로봇핸드 기업 WUJI(舞肌科技)는 자사 로봇핸드를 장착한 로봇이 종이 자르기·블록 쌓기 등의 조작 작업을 수행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해당 로봇핸드는 사람 손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 기능도 선보였다. 이 내용은 중국 경제 언론 디이차이징의 현장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큐레이터시연 영상·수치 없이 동작 묘사에 그친 보도여서 로봇핸드의 구체적인 자유도·하중·반복 성공률 등 성능 지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는 휴머노이드 정밀조작 AI 기술 개발

뉴로메카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확산 정책(Diffusion Policy) 기반의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에 필수로 여겨지던 손목 카메라를 제거하고, 머리에 장착된 RGB 카메라 한 대만으로 손과 물체의 상호작용을 제어한다. 뉴로메카는 SCDP를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에 적용해 겹쳐 있는 종이컵을 양손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국제 로봇학습 학술대회에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문 제출 학술대회명, 실험 성공률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시연은 종이컵 분리 단일 과제이므로, 다양한 조작 과제로의 일반화 가능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Brecht Corbeel / Unsplash
전자신문

평소 하던 일만 해도 추가 수입이? 中서 뜨는 '이색 부업'

중국에서 일반인이 평상시 작업을 하며 로봇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하는 부업이 확산되고 있다. 작업자는 머리에 카메라를 착용해 1인칭 작업 영상을 촬영하고, 손목 장비로 손의 각도와 움직임을 함께 기록한다. 수집된 영상과 동작 데이터는 로봇이 요리·청소 등 실제 작업을 학습하는 데 활용된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택배 개봉·정리 작업의 데이터도 수집하는 것으로 전해지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로봇 체화 지능(embodied AI) 학습에 필요한 실세계 시연 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으로 확보하려는 시도가 중국에서 대중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플랫폼 규모·단가·수집 기업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사실 검증이 제한적이다.

Matheus Bertelli / Pexels
The Robot Report

2026년 9월 로봇공학 주요 뉴스 10선

The Robot Report가 2026년 9월의 로봇공학 주요 소식 10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해당 기간에는 IMTS, ROSCon, iROS 등 대형 오프라인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다수의 발표와 공개가 이어졌다고 기술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 한 문장에 그쳐 어떤 소식이 10선에 포함됐는지 전혀 알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직접 확인해야 실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Catalina Carvajal Arango / Pexels
The Robot Report

Boston Dynamics, 새 휴머노이드 손에서 새끼손가락 제거

Boston Dynamics가 새끼손가락을 없앤 새로운 휴머노이드 손 설계를 공개했다. 설계 과정에서 엔지니어들은 새끼손가락과 약지를 테이프로 묶은 채 하루를 보내며 해당 손가락이 없을 때 수행하기 어려운 동작을 직접 파악했다. 제공된 본문이 짧아 손의 자유도·구조 등 세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수준이라 손가락 수 축소의 구체적 근거(파지 성능, 내구성, 제조 복잡도 등)는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설계 의도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Guille B / Unsplash
The Robot Report

로봇의 안전 기능은 제대로 작동한다. 입력값이 거짓말을 한다면?

로봇이 내부 안전 규칙을 정확히 따르더라도, 외부에서 조작된 입력값을 받으면 의도치 않은 위험 동작을 유발할 수 있다. 기존 기능 안전(functional safety) 검증은 시스템 내부 로직의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입력 데이터 자체의 신뢰성 문제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 이 글은 조작된 입력이 로봇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개발팀이 테스트 방법과 안전 증거(safety evidence) 수집 방식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공격 기법이나 대응 방안의 세부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입력 조작 위협을 기능 안전 검증 범위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다루는 글로 보이며, 전체 본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Kindel Media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Atlas 로봇 신형 손, 인간형 설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Boston Dynamics가 Atlas 로봇의 손을 재설계해 공개했다. 기존 세대는 3개 손가락 구조로 일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으나 대량 생산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았다. 신형 손은 연구용 하드웨어에서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내구성, 신뢰성, 비용 효율성을 핵심 설계 기준으로 삼았다.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의 손이 인간 손과 유사한 외형을 갖춘 것과 달리, 새 Atlas 손은 외형적으로 투박해 보이지만 실제 현장 투입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을 지향한다.

큐레이터설계 철학의 전환(외형 유사성보다 양산성·내구성 우선)이 핵심이나, 조작 성능이 인간형 손 대비 실제로 우수한지는 Boston Dynamics 측 주장일 뿐 독립적 검증 결과가 아직 없다.

Mario Spencer / Pexels
전자신문

현실판 터미네이터?…스스로 용광로에 뛰어든 로봇

미국 로봇 스타트업 Figure AI가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Figure02를 폐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차세대 모델 Figure03의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모델을 퇴역시키기로 결정한 것이다. 단순 투입이 아니라 로봇이 자율적으로 점프하도록 AI를 별도로 학습시켰다. 훈련을 마친 Figure02는 75톤급 전기로 속 용강으로 직접 뛰어들었다.

큐레이터기술적 상세(학습 방법, 소요 시간, 성공률 등)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아 자율 점프 훈련의 난이도나 의미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Figure03 관련 추가 정보가 생략됐을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

Maven Robotics의 산업 자동화 전략: 하나의 작업씩

Maven Robotics는 이달 초 1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로봇의 대량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표는 산업 현장의 작업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자동화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짧은 티저 수준이라 기술 사양·양산 일정·적용 공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기사를 통해 실제 배포 계획과 경쟁 제품 대비 차별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Nathan J Hilton / Pexels
로봇신문

IDC "올해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2만5000대"

시장조사 기업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2만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시장 규모는 7억4000만 달러(약 1조 원)를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322.7% 성장했다. IDC는 공급 능력 확대, 적용 분야 증가, 소비자 시장의 등장을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시장이 기술 검증 단계를 지나 실제 상용화와 응용 분야 확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큐레이터수치는 IDC의 자체 집계·추정치로, 제조사 공시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IDC의 향후 시장 전망치가 포함되지 않아 전체 보고서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YIHAI LASER / Pexels
The Robot Report

ANYbotics, 로봇 플리트 운영 간소화·점검 확장을 위한 Shift 출시

ANYbotics가 산업 점검용 플리트(fleet) 관리 소프트웨어 Shift를 출시했다. Shift는 유지보수 팀이 산업 시설 점검을 수행하고 장비 이상을 감지하는 데 활용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작업 지시서(work order)로 전환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한 문장 수준으로 짧아, 기존 ANYmal 플리트와의 연동 방식·지원 기기 범위·가격 등 세부 정보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nt Rozetsky / Unsplash
전자신문

HL그룹, 구글 웨이모 뚫었다…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첫 공급

HL그룹 계열 자동차 부품사 HL만도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Waymo)의 로보택시 '오하이(Ojai)'에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 전용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electronic brake system)을 공급했다. HL만도의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이 웨이모에 납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택시 1대당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1개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하이는 웨이모가 지커(Zeekr)의 MPV '믹스(Mix)'를 기반으로 개발한 6세대 로보택시 플랫폼이다.

큐레이터자율주행 차량은 운전자 개입 없이 제동이 이뤄지므로 브레이크 시스템의 신뢰성 요건이 일반 양산차보다 훨씬 높다. HL만도가 웨이모 공급망에 처음 진입했다는 점은 향후 공급 규모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현재 납품 수량·계약 규모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Peter Xie / Pexels
로봇신문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대구 로봇 특화단지’ 지정에 다각 지원 다짐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북(포항·구미)과 대구가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지정으로 기존 반도체(구미), 이차전지(포항), 바이오(안동·포항)에 이어 로봇까지 4개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보유하게 됐다. 경북과 대구가 로봇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동 특화단지를 확보하며 대경권 광역 협력 사례가 마련됐다.

큐레이터특화단지 지정은 재정 지원·규제 특례 등을 수반하지만,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입주 기업 현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 효과는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르포]실험실 나온 자율주행…中 광저우 도심서 '돈 버는 로보택시'로

포니AI(Pony.ai)의 완전 무인 로보택시가 중국 광저우 하이주구 도심에서 영업 운행 중이다. 광저우타워 동쪽 입구에서 하이주 트램 난펑역까지 약 3㎞ 구간을 운행하며, 30개 이상의 센서를 탑재해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하는 광저우타워 1층 인근 구간도 별도 운전자 없이 통과했다. 장애물이 나타나면 차선을 고집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으로 주행한다.

큐레이터기자의 현장 체험 르포로 실제 상업 운행 여부는 확인되나, 안전성·신뢰도에 대한 독립적 검증 결과는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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