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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1건
David Gracia / Pexels
로봇신문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3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울시의 도입 정책, 현대자동차의 차량 개발 역량, 버스 운수업계의 운영 경험을 연결해 차량 개발부터 실증·도입·운행까지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단계로, 차량 개발 완료 일정·노선 배정·운행 허가 등 구체적 이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30년 목표 달성 여부는 후속 진척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AI가 로봇 직접 관리”…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 30억 투자 유치

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는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지도 생성·오류 점검·이기종 로봇 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 등 3개 기관으로부터 Pre-A 라운드에서 총 30억원을 유치했다. 제조·물류 현장에서는 운영 로봇 수가 늘수록 유지보수와 통합 관리에 필요한 인력·시간이 증가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구현 방식과 현장 도입 사례 등 핵심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Pre-A 단계 투자이므로 이기종 AMR 통합 관리 기술의 현장 검증 수준은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3)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 – 표현·추론·조정의 세 층위

이 기고문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연재하는 총 9회 시리즈의 세 번째 글이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동작 능력(피지컬 AI)만으로는 실제 사회 맥락에서 적절히 행동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3회차는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을 제목으로, 표현·추론·조정이라는 세 층위를 통해 로봇의 사회적 판단 능력(소셜 AI)을 논한다. 저자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배경을 지닌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3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표현·추론·조정 각 층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의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Galib Rahman Nadim / Pexels
로봇신문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확산 지원할 ‘무선전력전송’ 시험장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26년 10월 1일 대구 경북대학교 달성캠퍼스에서 '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로봇과 자동차를 케이블 없이 자동으로 무선 충전하는 기술을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개소식에는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경북대 총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이 로봇·자동차·제조설비 등 현실 세계에서 직접 동작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이 테스트베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실환경 테스트베드는 기업이 무선충전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기 전 국내에서 규제·기술 검증 단계를 거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시험 가능한 주파수 대역·출력 범위 등 세부 조건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화학사고·폭발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싱가포르, 2028년 실전 배치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기관 HTX가 공공안전용 휴머노이드 연구개발 거점인 '홈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센터(H2RC)'를 개소했다. H2RC는 싱가포르 원노스에 약 2,694㎡ 규모로 조성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화학물질 사고 대응, 폭발 현장 조사, 교정시설 수색 등 위험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2028년 실제 공공안전 현장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큐레이터2028년 실전 배치 목표는 HTX 발표 기준이며, 투입 예정 기종이나 충족해야 할 성능·안전 기준은 원문에 나타나지 않아 계획의 구체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뉴로메카,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 車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기업 디아이씨와 19억8000만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뉴로메카 전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90억원의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디아이씨 울산 두동공장에 자동차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 뉴로메카는 2026년 7월 디아이씨의 자동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본 계약으로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공급되는 자동화 설비의 구체적인 사양·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일 계약이 연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뉴로메카의 매출 규모 대비 의존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Tara Winstead / Pexels
로봇신문

中 루모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 펼쳤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루모스로보틱스가 선전시 바오안구 청소년궁 드림시어터에서 약 45분 분량의 로봇 극장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원격 조작이나 백스테이지 운영 지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로봇이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루모스로보틱스는 밝혔다. 로봇 사회자가 무대 전체를 진행했으며, 댄스·만담·코미디 스케치·무술·DJ 공연·마술 등 6개 장르로 구성됐다. 공연 도중 중단이나 재시작 없이 전 과정이 연속으로 완주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큐레이터자율 수행 여부(원격 조작·백스테이지 개입 없음)는 루모스로보틱스 측 발표에만 근거하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디플리,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공급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 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음향 분석 AI 솔루션이다. 모터·기어·베어링 등 구동 부품의 품질 검사와 커넥터·볼트 체결음 검사 등에 적용된다. 디플리는 70가지 이상의 소리 유형 분석 경험과 자체 수집한 15TB 이상의 제조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솔루션을 개발했다.

큐레이터고객사 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실제 적용 규모와 성과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공급 조건·계약 규모 등 추가 정보는 파악할 수 없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다축 로봇에 리슨AI 공급… 로봇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 성공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Deeply)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AI(Listen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유의미한 진단 데이터를 제공하는 음향 분석 AI 기술이다. 해당 솔루션은 다축 로봇의 모터와 감속기 이상 여부를 음향으로 진단하며, 로봇 부하와 소리 간 상관관계를 규명해 부품 열화 추세를 추적하고 조기 경보 지표를 제공한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설치 방식 등 추가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디플리의 자사 발표를 기반으로 한 기사로,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이라는 표현은 독립 검증 없이 기업 측이 주장한 것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문이 도중에 끊겨 있어 설치 구성이나 성능 수치 등 핵심 정보가 누락됐을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Orbitol Intelligence / Unsplash
Hackaday Robots

컴플라이언트 발로 전지형 이동하는 Pogo-Bot

University of Toronto 공학 전공 학생들이 단족 도약 로봇(monopedal hopping robot)을 제작했다. 포고 스틱과 쿼드콥터의 구조적 원리를 결합한 설계를 적용했다. 컴플라이언트(compliant) 발 구조를 채택해 다양한 지형에서의 이동 적응성을 높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자유도·도약 높이 등 구체적 사양과 실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Declan Sun / Unsplash
ROS Discourse

ROS PMC 2026년 9월 29일 회의록

ROS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는 2026년 9월 29일 ROSCon 이후 첫 회의를 열었다. REP 158이 가결되어 시뮬레이션 자산 상호운용성을 위한 OpenUSD 규약이 ROS 생태계에 공식 채택되었다. @mjcarroll의 프로젝트 리더 임기가 10월 1일 종료되며, @ahcorde가 후임 후보로 자천해 이번 주 공식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빌드팜(buildfarm)에서는 Windows 및 Connext와 무관한 테스트 타임아웃 문제 등 신규 이슈 3건이 접수되었으며, 원인 규명이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REP 158 채택으로 OpenUSD 기반 시뮬레이션 자산 교환 표준이 ROS에 공식 편입되었으나, Gazebo·Isaac Sim 등 개별 시뮬레이터의 실제 구현 현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Destro AI의 차별화 전략: 로봇과 인간의 공통 맥락 구축

Destro AI는 로봇과 인간이 공통된 맥락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는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스스로를 로봇 기업이 아닌 것으로 정의하며, 이것이 기존 로봇 기업들 대비 경쟁 우위 요인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회사 측 발언 한 줄뿐이어서 기술 내용이나 사업 모델을 파악하기 어렵다. '로봇 기업들을 상대로 앞서고 있다'는 주장도 회사 측 입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Anna Tarazevich / Pexels
The Robot Report

Innodata, 휴머노이드 동작 개선을 위한 모션 캡처 랩 개소

데이터 서비스 기업 Innodata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실세계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모션 캡처(motion capture) 전용 랩을 열었다. 랩에는 Vicon 카메라가 도입되어 밀리미터 미만(sub-millimeter) 정밀도로 인체 동작을 측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휴머노이드가 사람의 움직임에 가깝게 동작하도록 하는 훈련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랩 규모, 캡처 대상 동작의 종류, 데이터가 어떤 학습 파이프라인에 투입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Anna Shvets / Pexels
The Robot Report

건설 인력 부족 대응: ASI와 SoftBank, 자율 중장비 플리트 사업 협력

ASI(Autonomous Solutions Inc.)와 SoftBank가 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건설·인프라 프로젝트 전반에 자율 중장비 플리트(fleet)를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해당 솔루션은 특정 장비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는 방식(brand-agnostic)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존 장비에 적용 가능하다. 협력의 주요 배경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다. 양사는 자율화 기술을 통해 인프라 공사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매우 짧아 기술 구현 방식, 자율화 수준, 적용 장비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225M)와 brand-agnostic 접근 외에 추가 세부 사항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Ryan Kim / Unsplash
Robohub

로봇공학과 자동화? 익숙한 용어에 대한 단상

'로봇공학과 자동화(robotics and automation)'라는 조합은 IEEE RAS를 비롯해 학술대회 제목, 연구비 공모, 프로그램 설명서 등에서 흔히 등장한다. Emmet Cole은 이 두 단어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짚어본다. 로봇공학이 자동화의 하위 분야인지, 혹은 두 개념을 구분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중요한지를 문제로 제기한다.

큐레이터본문 전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논지를 확인하기 어렵다. 용어 정의 수준의 논평이어서 기술적 내용보다는 학계·산업계의 개념 정리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적합할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작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 24% 급증

국제로봇연맹(IFR)이 2026년 9월 30일 발표한 'World Robotics 2026 – Service Robots'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출하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약 25만 대를 기록했다. IFR이 집계한 3개 부문(전문 서비스 로봇·의료용 로봇·기타)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의료용 로봇은 19% 증가했다. IFR 회장 제인 헤프너(Jane Heffner)는 서비스 로봇이 일상적인 운영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보고서 원문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IFR 보도자료 수준의 수치만 확인되므로, 세부 부문별 데이터나 지역별 분포는 보고서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Zayed Hossain / Pexels
ROS Discourse

ROS2 BuildHat Lego Spike/Prime 차동 구동 컨트롤러

BuildHat은 Raspberry Pi Foundation이 만든 Raspberry Pi와 Lego Spike/Prime 간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다. 이번에 공개된 ROS2 패키지는 이 인터페이스를 위한 차동 구동(Differential Drive) 컨트롤러로, /cmd_vel 토픽을 구독해 TwistStamped 메시지를 수신하고 모터를 제어한다. 주행 거리계(odometry) 데이터도 함께 퍼블리시하며, 다양한 물리적 설계에 맞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BuildHat에 편리한 C 인터페이스가 없어 ROS2 기본 Differential Drive Controller를 사용하지 않고 Python으로 구현했으나, 해당 컨트롤러의 관례를 대체로 따른다. 시연 로봇 'Brian'을 위한 데모 패키지도 포함되어 있다.

큐레이터BuildHat의 C 인터페이스 미지원으로 Python 구현을 택한 점은 실시간 제어가 중요한 환경에서 성능 상 제약이 될 수 있어, 활용 목적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정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대구·경북 특화단지 지정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 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 등 위험 현장과 우편분류·뿌리산업 등 인력난 업종을 대상으로 정부가 로봇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해 보급한다. 2028년부터는 공공 보급 규모를 늘리고 민간 도입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0일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주재하며 초기 시장 형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대구·경북 지역은 로봇 특화단지로 지정된다.

큐레이터20만 대 보급 목표는 정부가 제시한 수치이며, 민간 참여 규모와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실제 이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이 일부 잘려 대구·경북 특화단지의 구체적 지원 내용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한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기고] 지역의 산업전환과 인구변화, 직업교육에서 해법을 찾다

지역 제조현장에서 AI 비전검사(AI vision inspection)와 협동로봇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나, 이를 운용·유지보수할 숙련 인력은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지역 산업의 AI 전환에서 핵심 과제가 '기술' 자체보다 '사람' 확보임을 지적한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이 문제는 지역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며, 직업교육이 해법 중 하나로 거론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거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직업교육의 구체적 방향이나 정책 제언이 후반부에 있을 수 있어, 전문을 확인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밭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Syngenta)와 영국 노팅엄대(University of Nottingham)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근접 촬영한다. 수집된 영상을 AI로 분석해 잡초, 해충, 질병 징후를 식별한다. 보행 중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쓰이는 안정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현재 연구 개발 단계이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용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안정화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등 일부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