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훈 도공 사장 “도로 건설 넘어 B2C로”…자율주행·전력망 혁신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및 데이터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도 추진 계획에 포함된다. 유정훈 사장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 조직에서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역할 전환을 제시했다. B2C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도 구상에 포함된다.
큐레이터취임 기자간담회 발표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자율주행 실증 확대 일정·규모 등 구체적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계획 수준에서 이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