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301건산업·정책·투자
Robin Heidrich / Pexels
전자신문

유정훈 도공 사장 “도로 건설 넘어 B2C로”…자율주행·전력망 혁신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및 데이터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도 추진 계획에 포함된다. 유정훈 사장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 조직에서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역할 전환을 제시했다. B2C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도 구상에 포함된다.

큐레이터취임 기자간담회 발표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자율주행 실증 확대 일정·규모 등 구체적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계획 수준에서 이해해야 한다.

Ruslan Alekso / Pexels
로봇신문

ETRI, 피지컬 AI 국제표준화 주도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 국제표준화를 전담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체화 AI 포커스그룹(FG-EAI)' 신설을 주도했다. FG-EAI는 공적 국제표준화기구 가운데 피지컬 AI를 전담으로 다루는 첫 조직으로, 로봇·자동차·공장 등 현실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시스템의 공통 규칙 마련을 목표로 한다. ETRI 연구진은 해당 포커스그룹의 부의장 및 핵심 작업반 의장 등 주요 의장단 직위를 확보했다.

큐레이터FG-EAI는 표준을 확정하는 기구가 아닌 준비 단계의 포커스그룹이다. 의장단 진출이 실제 표준 내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이후 작업 산출물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Super cute / Pexels
NVIDIA Robotics Blog

대규모 Physical AI 배포가 모든 계층의 안전성을 요구하는 이유

ABI Research는 2035년까지 레벨 3~5 자율주행차(AV)의 설치 기반이 4,9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Omdia는 2026년부터 2035년 사이에 약 6,000만 대의 산업용 로봇이 배포될 것으로 추산한다. 이처럼 자율주행차와 로봇이 도로·공장·창고 등 사람과 공유하는 환경에 본격 투입됨에 따라, 시스템 전 계층에 걸친 안전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큐레이터NVIDIA 자사 블로그 게시물로, 제시된 안전 프레임워크가 결국 NVIDIA 제품·솔루션으로 이어지는 구성일 가능성이 있어 독립적인 시각으로 대조해 읽을 필요가 있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로봇신문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체제 돌입하나?…중국 공급망 감사 착수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의 양산을 앞두고 중국 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공급업체 감사(supplier audit)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 관계자와 엔지니어들이 중국 내 일부 공급업체를 직접 방문해 감사를 시작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감사 대상에는 열 관리 부품 제조업체 저장 싼화 인텔리전트 컨트롤스(Zhejiang Sanhua Intelligent Controls)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테슬라가 전기차 중심의 공급망을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생태계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제조 역량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큐레이터이번 보도는 테슬라의 공식 발표가 아닌 익명 소식통을 인용한 SCMP 단독 보도로, 감사 규모·일정·대상 공급업체의 전체 목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DNE Stock project / Pexels
로봇신문

"소프트뱅크, 현대차그룹과 RAI연구소 인수에 합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현대자동차그룹으로부터 RAI연구소(Robotics and AI Institute)를 인수하기로 양측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로봇 리포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으로, 현재 미국 대외투자심의위원회(CFIUS·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CFIUS는 미 재무부 주도로 복수의 정부 기관이 참여해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를 검토하는 기구다.

큐레이터CFIUS 심사가 아직 진행 중이어서 인수는 최종 확정 전 단계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거래 성사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인수 금액·조건 등 추가 세부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자카, 테라다인 로보틱스의 특허 침해 주장에 법적 대응 추진

중국 협동로봇 기업 JAKA는 테라다인 로보틱스(Teradyne Robotics)가 특허 침해 혐의를 공식 발표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다. JAKA는 8월 28일 발표한 첫 성명을 통해, 해당 주장과 관련해 테라다인 측으로부터 직접 또는 법률 대리인을 통한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JAKA는 관련 법적 서류, 법원 통지, 기타 공식 전달 사항을 수령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JAKA의 구체적인 법적 대응 방향과 테라다인 로보틱스가 주장하는 특허 침해의 내용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Vitaly Gariev / Unsplash
로봇신문

미래에셋, 中 디로보틱스에 5000억원 시리즈 C 투자 주도

미래에셋그룹이 중국 로봇 기업 디로보틱스(D-Robotics, 地瓜机器人)의 시리즈 C 라운드에서 4억 달러(약 5,537억 원) 규모 투자를 주도했다. 투자금은 쉬르(旭日) 칩의 컴퓨팅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데이터 수집·모델 훈련·시뮬레이션 검증·추론 배포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로보틱스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I 인프라 구축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미래에셋 외에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로스퍼리티7(Prosperity7)도 참여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국로봇망(중국로봇망) 단일 출처를 인용한 것이어서 지분 구조·투자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아직 독립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 금융그룹이 중국 휴머노이드 AI 인프라 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양국 간 로봇 투자 흐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Viktors Duks / Pexels
로봇신문

中 수술 로봇 시장 올해 4조원 돌파 전망

중국은행(Bank of China, 中国银行) 산하 투자기관 BOCI(中银国际)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중국 수술 로봇 시장 규모는 224억5000만위안(약 4조5027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에는 708억5000만위안(약 14조2104억원)으로 확대되어,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33.3%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글로벌 시장 역시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 보고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용됐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중국은행 산하 투자기관 BOCI의 자체 보고서에서 나온 전망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님을 감안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문이 프로스트앤설리번 보고서 인용 직전에 끊겨 있어 글로벌 시장 수치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美 라이트베리, 中 유니트리 코어 기반 휴머노이드 '루미' 공개

미국 스타트업 라이트베리(Lightberry)가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코어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제작한 2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루미(Lumi)'를 공개했다. 루미는 약 127cm 높이로, 상업용 대화형 로봇 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초기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100대의 판매 가격은 대당 3만 9990달러(약 5500만원)로 책정됐다. 내부 로봇공학 엔지니어링 팀이 없는 기업을 주요 타겟으로 삼아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큐레이터유니트리 코어 하드웨어를 그대로 채용한 구조여서, 라이트베리의 기여가 소프트웨어·인터페이스 측에 집중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 — 원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기능·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딜로이트, 휴머노이드 6대 유망 산업 분야 제시…"시장 규모보다 진입 조건 봐야"

딜로이트는 2035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를 380억 달러(약 51조 2000억 원)로 전망했다. 물류·자동차 제조·건설광업·소매·의료·교육을 6대 유망 산업으로 분류하고, 분야별로 상용화 속도와 진입 전략이 다르게 전개될 것으로 분석했다. 초기 시장에서는 범용성보다 경제적 가치가 명확한 작업을 먼저 확보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경쟁 우위로 전환하는 전략도 핵심 요소로 꼽혔다.

큐레이터시장 규모 수치와 전략 방향 모두 딜로이트가 제시한 분석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산업별 세부 진입 조건 내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美 메이븐 로보틱스, 범용 물류로봇 개발 자금 1억달러 유치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범용 물류 로봇 시스템 확장을 위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유치했다. 2024년에 설립된 메이븐 로보틱스는 물류 및 제조업을 위한 지능형 로봇을 설계·제작·배치하는 기업이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자율 노동 실현을 통해 유연한 산업 생산 능력을 갖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제품 사양, 고객사, 투자자 정보 등 핵심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설립 약 1년 만에 시리즈 A 규모가 1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은 원문 주장이며 독립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Michal Mokrzycki / Unsplash
로봇신문

웨이모, 내년부터 일본에서 완전 무인 택시 운행

웨이모(Waymo)가 일본 택시 호출 플랫폼 고(GO Inc.)·택시업체 니혼코츠(日本交通)와 제휴해 내년 중 도쿄에서 완전 무인 택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투입 차량은 재규어 I-PACE 전기차에 웨이모 드라이버(Waymo Driver) 5세대를 탑재한 모델이다. 운전자 개입 없이 특정 조건에서 주행하는 자율주행 레벨4(Level 4)로 서비스를 개시하며, 3사는 단계적으로 차량 100대 규모까지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일본의 도로 환경 및 현지 규제 체계에서 레벨4 영업 허가가 실제로 어떤 일정으로 이뤄질지가 관건이며, 100대 확대 계획은 규제 승인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Yaroslav Shuraev / Pexels
The Robot Report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휴머노이드 로봇의 폐기(decommissioning)는 일반적인 고철 처리 방식으로 접근할 수 없다고 The Robot Report가 다뤘다. 폐기 과정은 고도의 기술적 전문성이 요구되며, 외과 수술에 비견될 만큼 세밀하고 복잡한 절차라고 기사는 설명한다.

큐레이터원문 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절차·비용·규정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전문(全文) 링크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로보티즈가 2027년 1월부터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김병수 대표는 연간 1만 대를 양산 목표로 제시했다. 우즈베키스탄 생산거점을 활용해 이미 부품·소재 생태계를 갖춘 중국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휴머노이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 사업도 함께 키울 계획이다.

큐레이터연간 1만 대 목표는 대표의 인터뷰 발언으로, 현재 생산 실적이나 구체적인 투자 계획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행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The Robot Report

로봇 붐의 '곡괭이와 삽' 전략

The Robot Report의 이 칼럼은 현재 로봇 산업의 핵심 사업 기회가 가정용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기업이 당장 필요로 하는 포장(패키징) 로봇에 있다고 주장한다. '곡괭이와 삽' 전략은 골드러시 시대 금을 캐는 대신 채굴 도구를 팔아 수익을 낸 사례에서 비롯된 투자·사업 관점으로, 최종 로봇 제품보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인프라·부품·솔루션에 집중하는 접근을 가리킨다. 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한 문장에 그쳐 세부 논거와 사례는 확인할 수 없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 요약만 제공되어 주장의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검토할 수 없다. 전략 논거를 판단하려면 원문 전체 확인이 필요하다.

Peter Dyllong / Pexels
로봇신문

경북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전국 첫 준공

경상북도가 1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식품로봇 산업화 거점 운영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전국에 조성 예정인 7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가운데 첫 번째로 문을 열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484.27㎡, 2개 동 규모로 건립됐다.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중 식품로봇 분야를 전담하는 연구·실증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준공식 소식 위주로 구성돼 있어 입주 기업·연구과제·장비 구성 등 센터의 실질적 운영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나머지 6개 센터 조성 일정 및 각 센터 간 역할 분담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Hoang NC / Pexels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 새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 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이후 두산그룹 내에서 전략기획·글로벌 사업·계열사 경영 등의 경력을 쌓아왔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는 두산밥캣의 자회사 두산모트롤 대표이사로 재직해왔다. 연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큐레이터권 사장의 이력은 로봇공학 기술보다 경영·전략·재무 분야에 집중돼 있어, 두산로보틱스의 기술 개발 및 제품 전략 방향이 어떻게 변화할지는 이 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Specht GmbH / Pexels
The Robot Report

SoftBank, Robotics and AI Institute 인수 합의

SoftBank가 Robotics and AI Institute 인수에 합의했다. 이번 거래는 수개월 전부터 업계에서 소문으로 돌았다. 현재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의 심사를 받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인수 금액, 대상 기관의 구체적 사업 범위, SoftBank의 전략적 목적 등 핵심 정보가 모두 빠져 있다. CFIUS 심사 결과가 거래 성사 여부를 가를 수 있으므로 후속 보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아이엘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렌털·RaaS로 사업 다각화"

아이엘로보틱스가 IoT 사업에서 축적한 센서·제어·시스템통합(SI) 역량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서비스형 로봇(RaaS)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평가정보가 발간한 기술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판매와 렌털·리스, RaaS, 쇼룸, 엔터테인먼트, 제조 현장 적용 등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6년부터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과 국내 사업 협력을 구축하여 휴머노이드, 협동 로봇, 4족보행 로봇의 판매·렌털을 진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보도 내용은 서울평가정보의 기술분석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독립적인 취재 결과와는 성격이 다르다. AGIBOT과의 협력 범위나 실제 계약 규모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日 도요타,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공장에 투입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Toyota Motor)는 자사 공장과 주요 공급망 업체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 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도입 시기는 도요타그룹의 노후 공장 재건축·개조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 작업자와 함께 작업하는 환경에서 운용된다. 도요타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는 'ELEY(Embodied Learning robot for Enhanced Yield)'로 불리며, 손가락 두 개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이 계획은 도요타의 공식 발표가 아닌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를 통해 전해진 것으로, 40만 대라는 규모와 구체적인 도입 일정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ELEY의 상세 사양은 현재로선 일부만 파악된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코난테크놀로지, 경남 ‘피지컬 AI’ 국책사업 착수…LAM 기술 개발 나서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며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9월 16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경상남도 피지컬 AI R&D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연구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경남 사업에서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넘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인간-AI 협업형 대규모행동모델(LAM, Large Action Model)' 개발을 목표로 삼는다. 회사는 제조 AI에서 임바디드 AI(Embodied AI),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단계별 기술 확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LAM 연구의 구체적 범위, 사업 예산·기간, 참여 기관 구성 등 핵심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한 뒤 보완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